적어도 3가지 책젊은 예술가의 초상더블린 사람들율리시즈모두 김종건 번역으로 읽어야 되는거 아닐까물론 다른 번역도 괜찮다만 한 번역가로 일관성있게 읽으면 어드밴테이지는 있을것 같은데 말이다.나역시 읽어야되는 과제거리인데젊은 예술가의 초상 (민음사)더블린 사람들(펭귄)율리시즈(김종건 번역과 김성숙 번역판 두가지)이렇게 있다.김종건 번역판으로 젊은예술가의 초상과 더블린 사람들 을 또 지르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
난 율리시스 읽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더블린 삼부작 중 그나마 정상인 두 개는 문동으로 살 예정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