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괴테 짤 보고 우울함이 촉발되었다.수능 준비한답시고 1년 자유를 반납했는데 그놈의 수능이 뭐라고 내가 하고 싶은 걸 못 하게 된다는 생각을 하니 우울해지는군.하지만 이게 지금만의 문제는 아닐 것 같다.앞으로 사회에서도 뭔가 나의 자유를 가로막는 뭔가가 항상 있을 것 같다.나의 자유는 <blink>이렇게 있는 듯 없는 듯 하겠지</blink>
태그 실패했다. 더 우울하다
부끄럼 많은 생에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