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은 '문학'을 읽는 달입니다. 문학만 추천해주세요.
- 한 사람당 한 권씩만 추천할 수 있습니다.
- 기한은 29일 일요일(내일) 밤 11시 59분까지
- 현재 게시판에 올라온 추천 도서들은 한 권만 추천하신 분에 한해 목록에 올렸습니다.
- 여러 권을 추천하신 분들이나 아직 추천하지 않으신 분들은, 딱 한 권만 선정해서 이 글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번호. 5월의 도서 후보 - 저자> (추천인)
1. 지상의 노래 - 이승우 (12)
2. 식 3부작 - 마오둔 (잡설)
3. 호랑이를 봤다 - 성석제 (69)
4. 레베카 - 대프니 듀 모리에 (정지나)
5. 고도를 기다리며 - 사무엘 베케트 (물여시)
6. 당신들의 천국 - 이청준 (튼코니)
7. 성채 - A. J. 크로닌 (탐라맨)
8. 도련님 - 나쓰메 소세키 (사비오)
9. 연성결 - 김용 (히노카케라)
10. 물의 가족 - 마루야마 겐지 (ψ(`∇´)ψ)
11. 앵무새 죽이기 - 하퍼 리 (콩쿠키)
12. 검은 꽃 - 김영하 (아커펠트)
13. 신사 트리스트럼 섄디의 인생과 생각 이야기 - 로렌스 스턴 (커헉)
14. 패왕의 가문 - 시바 료타로 (천검이간다)
15. 우담바라 표류 - 유목민/문경수 (초보예술가)
16.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 앤드루 포터 (쿤)
17.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알레산드로DA)
18. 변신 - 프란츠 카프카 (ㄷㄹㄱ)
19.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 장진성 (twelve)
20. 픽션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도갤24시)
21. 시지프 신화 - 알베르 카뮈 (ㅁㄴㅇㄹ)
22. 소립자 - 미셸 우엘벡 (크로니클+)
23. 불안의 책 - 페르난두 페소아 (잘롭)
24. 사기열전 (민음사) - 사마천 (ㅇ)
25.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ㅋㅋ)
26. 푸른불꽃 - 기시 유스케 (류류스)
27. 회색 영혼 - 필립 클로델
28. 싱글맨 - 크리스토퍼 이셔우드 (11)
29.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도끼성님)
30.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오스카 와일드 (B그린)
31. 파도 - 토드 스트래서 (착선)
32. 실비와 브루노 - 루이스 캐럴 (지박령)
33. 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갑갑이)
34. 깊은 강 - 엔도 슈샤쿠 (표툐쿄)
35. 호모 엑세쿠탄스 - 이문열 (길춘)
완결 안된 작품도 되나?
콩쿠키, 그건 나도 잘 모르겠는데ㅋㅋ 비블리아 고서당 할려고 그러지 너?
124.51, 원래 1차 투표할 때 중복투표하잖아. 조별로 하나씩 표 던져서 2차 투표로 가지 않아?
젠장, 너무 뻔히 보이는 수였네, 대답해줘서 고마워 [i]
고도를기다리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모두가 폭발하는 거다
ㅋㅋ, 음 조별로 하면 그런 문제가 있긴 하넹. 그럼 니가 중복투표 하는 방법 바꾸자고 제안해봐. 다른 사람들 의견을 물어봐. 내가 멋대로 바꿀 수 있는 게 아니잖아 이건.
그럼, 내일 자정까지 후보 받고, 29~30일 1차 투표. 5월 1~2일 2차 투표. 3일쯤에 선정 완료할까?
A.J.크로닌의 성채
지금 읽고있는데 가독성 짱짱맨
아, 실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비오, 괄호 안에 봇짱은 뭐야?
이래서 기획서가 필요한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으엌 ㅋㅋㅋ 계획, 통제, 실행, 중간 피드백, 최종 결과 이래야지 아무튼 앵무새 죽이기 추천 [i]
물의가족 - 마루야마 겐지
6번 프루스트 추천^*^
을유판 신사 트리스트럼 섄디의 인생과 생각 이야기 ㄱㄱ 다 같이 멘붕해보자!!! 발자크도 칭찬했으며 18세기에 쓰여진 모더니즘 소설이라고 하더라.
김영하의 검은꽃도 땡기긴하네
커헉, 한 권만요! ㅋㅋ
아 아커펠트 꺼 안 올렸네. ㅇㅋ
료마가간다... 제발.... 너무길면패왕의가문^^
에잉 난 장난임 지워 줘
슬핀이야 위에 ㅁ,.ㅁ 말처럼 시집도 하나 껴서 2권뽑는 건 어떠누? 봄 가기 전에 말이야. 문학이라고 해도 매번 소설만 뽑히니깐 소설한권 시집 한권 뽑아서 읽자! 다음에 시집만 뽑자고 하면 안할게 뻔하잖아
내책읽자 우담바라 표류-유목민/문경수
2권은 읽기 힘들지 않을까? 1권도 다 못 읽고 넘어갈 때가 많은데. 시도 문학에 포함되잖아. 여기서 시집 추천하면 되는데.
소다미, 진짜로 장난이에요?
천검이간다, 하나만 뽑아 하나만;;
이청준 ㅡ 당신들의 천국 이요. 사놓고 안읽어서 추천하는거 아니라고 말 못하는데, 아니에요
시집은 굳이 다 안 읽어도 되고 몇편만 읽어도 되고. 소설읽다 지치면 한번씩 읽으면 돼. 같이 뽑지 않는 이상 시집이 이달의 도서가 되긴 무리라고 본다..
료마는길으니 패왕의가문추천이요
한권이야 / 제목이 우담바라,표류임...그리고 시도 있고 소설도 있다.표류가 소설임.
당연. 11권을 어떻게 한달에 다 읽엉 ㅋㅋ
ψ(`∇´)ψ, 하지만 그걸 내가 막 결정해서 바로 실행하기는 좀 그렇잖아. 중복투표 건도 그렇고.
딱 한권만.. 음. 앤드루 포터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소설입니다. 전혀 과학내용 아님.
그래?알았다 수고햐
그 이론이나 과학과 아무 관련없... 단편소설로 구성됐고 절판이었다가 최근에 김영하가 책읽는 시간 팟캐스트에서 읽어서 주문 문의가 많이 들어왔는지 절판이 풀렸..
빛과물질 책 어디서 팔아? 절판아님?
언제 풀렸는지 기억 안나는데, 3주전이였나요. 한 달전이었나요. 무튼 4월 들어와서 절판 풀려서 전 알라딘에서 구입했어요.
우담바라 표류 뭐냐 ㅋㅋ
나도 추천했는데 왜 난 뺐어~? 열라 말투는 이성적인 코스프레 하는데 별로 그렇지도 않은듯. 잘했다 올리지 마라 ~ㅋㅋㅋ.
마리오바르가스요사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추천합니다 [mobile]
Dall, 못 볼 수도 있죠ㅋㅋㅋ 여기다 새로 해요. 올려줄게요.
<소립자> 미셸 우엘벡 추천합니다
단편집 <아홉가지 이야기>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추천합니다
카프카 변신
최신 경향 국내 소설 원하면 2013 제4회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 추천. 가격도 착함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 장진성
픽션들 보르헤스 추천
카뮈 시지프신화 추천합니당 [i]
크로니클님 한 편만;;;
ㄴ <소립자> 미셸 우엘벡
뭐가 됐든 이번엔 동양소설로 밀어준다
픽션들 or 고도를 기다리며 추천
미스짱가, 후보가 모이면 투표는 따로 해요. 여기서는 후보를 제안하는 추천을 하시면 됩니다.
ㄴ 책장에 있는데 아직 안읽은 책이라..근데 희곡은 별도로 가지쳤으면 좋겠다
나도 사놓고 아직못읽은 픽션들을 밀겠습니다
크리스토퍼 이셔우드의 <싱글맨> 추천요~
시지프 신화
쁘란쯔 까쁘까 ~ 변신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오스카 와일드
파도 (토드 스트래서 저) 추천
시지프 신화
실비와 브루노, 루이스 캐럴
파우스트 ㅊㅊ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이런책은 더워지기전에 읽으야함
파트리크 쥐스킨트님의 작품들 추천하고싶은데 너무 많네요... 향수.비둘기.깊이에의강요.로시니 혹은 누가누구와잤는가 하는 잔인한문제 . 아니면 이문열님의 젊은날의초상.사람의아들.호모엑세쿠탄스.리투아니아여인...... 글쓴이님께서 맘에드시는거 하나만 후보로 올려주세요 감사함니다...ㅋ
엔도 슈샤쿠 / 깊은 강
길춘님 제가 다 읽지 않아서 고를 수가 없어요. 길춘님 어서 하나 고르세요. 지금 12시ㅋ
으잌ㅋㅋㅋㅋ 말씀 없으셔서 제가 뽑기로 뽑았어요.
추천 마감합니다 -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