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왔어요. 문학 뽑을 때 너무 소설 위주로 뽑는 것 같다고 ψ(`∇�)ψ 님이 시집도 같이 선정해서 읽는 게 어떠냐고 의견을 내셨음.
그러니까 문학 읽는 달에, 문학 1권 + 시집 별도로 1권, 이렇게 2권을 뽑아서 읽게 되는 거.
1. 찬성 (5월) or (7월)
2. 반대
3. 1회만 일단 시범 시행
찬반 여부를 댓글에 달아주세요.
이 투표는 5월의 책 추천 기간 동안에 진행됩니다. 내일 자정까지.
찬성이 많아서 시집도 같이 읽기로 결정이 난다면, 이번 5월부터 할 건지, 7월부터 할 건지도 결정해야 돼요.
만약 5월부터 하게 된다면 시집도 추천할 시간이 필요하니 도서 선정 기간이 좀더 길어질 듯.
찬성하시는 분들은 (5월) or (7월) 표시도 넣어주세요. 댓글에.
한 번만 테스트 삼아 해보자, 하시는 분들은 3번 뽑으시면 됩니다.
http://gall.dcinside.com/book/423337
▲ 5월의 책 후보 추천하는 곳
28일 밤 11시 59분까지,
- 책 추천
- 시집 함께 읽기 투표
2개 같이 진행하는 겁니다.
시집을 애초에 뽑지 않는다는 건 시집을 읽지 않았거나 흥미가 없단 뜻인데 그걸 시집도 뽑아야 되는 거 아니야? 하고 뽑으면 자신을 기만하는 가식 행위임. 시집 뽑을거면 본가도 뽑아라
희곡도 뽑자
175.124, 반대라는 뜻이죠? 2번, 반대. 라고 쓰고 부연설명하시면 집계하기 편하잖아요!
의견 제시도 못하냐
반대가 아니고 무효표 어그로 입니다.
아, 소설 1권이 아니고 문학 한 권에 시집만 하나 더 별도로 뽑아서 읽자는 뜻이었을 듯. 장르별로 다 뽑다간.....ㅋㅋㅋ
근데 확실히.. 적극적으로 읽고 싶은 갤러들이 표현을 해야 되는건데 으례 시 좋아하는 갤러들은 에이 해봤자 안읽겠지 하면서 잠자코 있는거 같아서 뽑기 어려울거 같다..
ㅇㅇ 시범종목 개념으로 함 시도해보는것도? ㅋ.ㅋ
제안하신 그분은 앞으로 쭉 그렇게 하자는 식으로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일단 시범으로 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근데 \'시범\'으로 하는 걸 투표까지 하는 건 좀 과한 것 같기도 하고....복잡하넹ㅋ
11111111(5월부터) 원래 눈팅만 하는데... 골고루 보는게 좋다고 보는 의미에서 찬성!
반대 [i]
찬성 5월.
그럼 옵션을 하나 더 넣어야 되나. 찬성인데 시범으로 한 달만, 이렇게ㅋㅋ
1년에 한번 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는 시 좋아하는 갤러들 얼마나 적극 참여하는가에 달렸지 뭐 ㅋㅋ
1
뽑아도 안 읽을듯 시프요
아 내가 적었는데 내 뜻은 가을이나 봄끼는 달은 서브도서로 시집넣어서 읽으면 좋겠다고 ㅋㅋㅋ 투표까지할진 몰랐네 ㅋㅋㅋㅋ 문학달은 주된 책이 소설이 되니까.. 의견 들어준 것만 해도 고마워~
반대
3번. 일년에 두번 봄 가을 헤헤
하인리히 하이네 시집 추천합니마 노래의책이 제목이고요 가격은 만원입니다^^ 읽어보니 감상적이고 좋아횽
찬성
찬성
반대, 함께 시를 읽고 싶다면 시가 문학에 포함되므로 문학후보로 함께 내면 좋을 것이고 반드시 시를 별도의 부문으로 올릴 효용은 없어 보이네영 이 달의 책에 시집이 뽑히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각자 시를 읽고 별도의 글로 충분히 도갤에 소개할 수 있다고 봅니당
찬성. 1. 시 뽑아서 읽다보면 시 이야기도 하겠지. 시에대한 견문도 넓힐 수 있는 기회. 좋다고 봄. [mobile]
찬성. 7월.. 5월에는 소설보자
난 안읽을거지만 도갤러들이 읽고 글싸는건 보고싶어 찬성
5-월
찬성
찬성. 안읽게되는데 읽고싶은 생각은 항상있어요
3번으로 시행하다 1번으로!
대 찬성!!!!!!!!!!!:)그러나 일단 3번이요. 한번 시험해봐요.
찬성입니다. 좋은 시집을 많이 알고싶습니다.ㅎㅎ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