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사람은 굴러가는 낙엽에서도 자연의 섭리와 인생의 덧없을 배우며 개탄한다. 성륜을 보고도 존경할 수 있는 Lorenzo의 인품이 얼마나 고차원적인지 깨닫지 못한 채 욕을하는 211.119는 자신이 욕하는 상대보다 수준이 낮음을 반증하는 자가당착 모순에 걸려드는 것임
ㅋㅋㅋㅋ(175.124)2013-04-27 17:26
211.119를 존경하는 순간 내가 비난했던 사람을 존경하는 꼴이므로 내 과오를 인정하며 내 이론도 부정해야하는 상황이 되는데 이것참 신묘한 함정이군
ㅋㅋㅋㅋ(175.124)2013-04-27 17:28
이럴수가. 딱 한마디로 나를 제압하다니 성륜보다 훌륭한 사람이 유동닉이라는 재야에 묻혀사는구나
훌륭한 사람은 굴러가는 낙엽에서도 자연의 섭리와 인생의 덧없을 배우며 개탄한다. 성륜을 보고도 존경할 수 있는 Lorenzo의 인품이 얼마나 고차원적인지 깨닫지 못한 채 욕을하는 211.119는 자신이 욕하는 상대보다 수준이 낮음을 반증하는 자가당착 모순에 걸려드는 것임
211.119를 존경하는 순간 내가 비난했던 사람을 존경하는 꼴이므로 내 과오를 인정하며 내 이론도 부정해야하는 상황이 되는데 이것참 신묘한 함정이군
이럴수가. 딱 한마디로 나를 제압하다니 성륜보다 훌륭한 사람이 유동닉이라는 재야에 묻혀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