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홀로 내리는 비와 같은 존재이다.온갖 세상의 차별과 멸시, 그리고 매일 사람들에게 당하는 더럽고 치사하고 터무니 없는 그 비논리적이며강간과도 같은 욕을 들어가며 예수와 같은 마음으로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그럼에도 사라가는' 성륜이여......... 아멘.
캬 성멘
사진뭐야..
아... 성맨
@sss 성륜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