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넣자고해서 추가할 정도면 

도갤러들이 표용력과 아량이 있는 것이니 이왕 선심쓸 거 카테고리를 넓히는 것임

일단 간단하게

소설 , 시집  정도로 나눠서 해보고 (어차피 의견이 표면화 될 정도면
 
세력이 좀 있단 것이니까  한달 해보는 게 반발 의견도 안 생기고 가장 좋음)

이게 참여율이 괜찮다 싶으면

소설,시집, 비문학 정도로 늘여보고 이렇게 이렇게 하나씩 추가하는 거지
 
그러다 좀 참여율이 왕성하고 분류하기 귀찮다  추가하기 싫다 이러면

장르 상관없이 득표제로 바꾸면 됨

투표율이 낮으면 다시 폐지하면 되고

아 물론 이렇게되면 다시 소설이 짱 먹겠지만

애초에 대다수가 소설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은 갤러리니 굳이 소수의견을 다 반영할 필요없다는 걸 반증하는 것임

투표 참여율도 낮고 경쟁력도 없는 걸 굳이 넣어서 투표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니까

(뭔가 추진력있게 추천하는 사람들이 정작 시행되면 거짓말같이 차가워지는 사례도 많고)
 
노력을 해보고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도 의외로 사필귀정같은 상징적의미가 있는 것임




한 마디로  시집넣는거 찬성 1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