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바뀐게 크지. 하루키 허락은 받고 바꾼건가
글고보니 제목 바꾸는 걸 원작자한테 허락맡아야되나
저번에 제목만 보고 샀다가 원제 보고 빡쳐서 반품한적 있었는데
상실의 시대는 제목이 존나 있어보여서 잘 팔린듯.
기미가요라고 상실의시대에서 표현했던걸 노르웨이의 숲에서 애국가로 바꿔논게 눈에띄더라 ㅋ 재수없었음
제목 바뀐게 크지. 하루키 허락은 받고 바꾼건가
글고보니 제목 바꾸는 걸 원작자한테 허락맡아야되나
저번에 제목만 보고 샀다가 원제 보고 빡쳐서 반품한적 있었는데
상실의 시대는 제목이 존나 있어보여서 잘 팔린듯.
기미가요라고 상실의시대에서 표현했던걸 노르웨이의 숲에서 애국가로 바꿔논게 눈에띄더라 ㅋ 재수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