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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사겨보고 싶어서 눈물콧물 다 짜내는 처절한 감정이 되어본 사람만이
69(49.1)
2013-06-16 01:57
추천 0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지고의 궁극 예술 영역이란 게 있다는 걸 미셸 우엘벡은 증명해보이고 있다...
댓글 1
ㅋㅋㅋ
스레긔아님(122.32)
2013-06-1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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