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스터디나 ssat스터디 등등처럼

뭔가 정량적인 데이터를 서로 외우고

입력시키고 같이 풀어보며 집중!하는

그런 스터디를하면 끝나고나서

뭔가 열심히하고 많이 배워간 느낌인데

단순 문학작품을 읽고 토론을 하면

그냥 의견공유 생각듣고 각자 작품을 보는 눈을

듣는정도에 그치는 것 같다...

다른사람의 생각을 듣는건 좋으나

그로인해 힐링되는 시간을 갖는건 좋으나

배움과 얻어가는 듯한 학술적 뿌듯함이 없다

스터디 그만둘까보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