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도서관만 아는 모범학생이었어
그런데 말이야
안면도 없는 여학우가 백골단 애들한테 발로 짓이겨지는걸 보니
돌게더라구 그날부터 공부는 뒤전이 되더라
그러다 학번 같은 이한열이 죽고부터는
씨바 뵈는게 없어지더라니까
일베충들, 그리고 이곳에 전라도니 뭐니 싸는 야들 보면 안타까워
과연 그런글 싸는 야들 내가족 내친구가 당하면 그런글 쌀까 싶어
박통 전통 그넘들이 만든게 전라도 지역분열인데 왜 그런 쓰레기 군부독재 잔재들을
맹신하고 서로 못잡아먹고 그러는지 난 이해할수가 없어
얼마나 큰 국력 낭비냐는거지
그런글 올리는 진짜 자기가족이 그렇게 얼굴은 충정봉으로 맞아 부서져 이어놓았다면
그런글 올릴수 있을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군요 미래가 안 보입니다
네다음복사글
이런글 무지 참았는데 일베파급이 장난이 아니고 이래선 안되겠다 싶더라. 이쪽 썰도 사실 풀게 많지만 바늘찌르면 참았다지만 난 지랄탄 흉터만 보고 진짜 그런글 보면 돌아버린다.
미친련 지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