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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은 존나 험해도
마음은 니들에게 많이 고마워하는거 알고있지?
특히 슈퍼팬티를 포함한 동정남들, 특히 나를 기꺼이 받아준 연화사 주지스님
비가오니까 니들한테 너무 받기만 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니들에게 책을 한권 쏠려고 하는데....








































































































































































































































































































p.s. 법정의 일기일회. 
받아야되는 이유를 싸봐.
하루삼딸같이 아이디를 빌려줬다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