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주말
비가 와서 말끔한 창밖풍경
빼빼하고 예민하던 예전 남친이 오늘따라 자꾸 머리를 맴돈다
라디오 켜놓고 멍때리는 중
boing(asfirst)
2013-07-13 13:55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알라딘 유빅 기획전인가 이거 미쳤다!!!! [5]크리퍼(110.70) | 13.07.13추천 1
-
7~9 [9]pigoint(211.178) | 13.07.13추천 0
-
4~6 [4]pigoint(211.178) | 13.07.13추천 0
-
1~3 [4]pigoint(211.178) | 13.07.13추천 0
-
1q84 읽을라 하는데 [5]대카당(61.83) | 13.07.13추천 0
-
문사철 가운데 여자들이 가장 적은 분야가 철학 아니냐 [1]익명(175.210) | 13.07.13추천 0
-
미드 베이츠모텔 보는데 ㅋㅋㅋㅋ [4]ㄴㄴㄴ(180.189) | 13.07.13추천 0
-
하루키 이름가지고 유머해본다 [2]익명(175.210) | 13.07.13추천 0
-
과거 지적인 인물에서 부터 여성은 무시되어 왔다고 당연시 하는 놈들 멍청 [1]ㅁㅈ(183.98) | 13.07.13추천 2
-
나 취미가 독서에요. = 나 따분한 인생을 살고 있어요. [1]ㅇㅅㅇ(211.211) | 13.07.13추천 0
잘보내고 있군.
진중권 좋아하는 걸 보니 10대 후반~20대 초반이실 듯
예민한 남자 좋음?
난 김기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