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디외를 비롯한 여러 관찰자들이 지적했듯현대사회에서 계급을 구분짓는 가장 또렷한 상징자본은 음악에 대한 취향이다그점에서 나는 프롤레타리아다맘껏 즐길 수 있는 클래식은 모차르트·슈베르트고견딜 수 있는 상한선이 바흐다윤이상은 고문이다!ㅡ@kohjongsok
모차르트 슈베르트 듣는 프롤레타리아가 어디 흔한가 ㅋㅋㅋㅋㅋ전형적인 부루주아 엘리트 취향ㅊ아닌가
태아를 위한 클래식 선곡모음 이런거 불티나게 팔려나가는 세상인데 뭐 별거라고
요즘도 태아를 위한 클래식 듣는 엄마들 있나 ㅋㅋㅋㅋㅋㅋ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