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ㅁ ㅡ 마침 알라딘에서 반값에 팔길래 질렀는데 추천한 의도가? ㅠㅠ 아 물론 원망하는건 아님. 그런데 내용이 좀 피상적이라는게 마음에 안든달까.
헤이샤(heitia1234)2013-11-13 15:42
칼 포퍼가 진짜 잘난 양반이라서 그런지 책 읽다보면 잘난척이 되게 많음 ㅋㅋ 그래서 자극제를 원한다면 그게 더 나을거같아서 추천했었음
ㅁㅁ(125.183)2013-11-13 15:46
ㅁㅁ ㅡ 쓸까 말까하다 지웠지웠지만.. 책 전반에서 묻어나는 꼰대스러움은 진짜... 별로다 ㅋㅋㅋㅋㅋㅋ. 아니야. 그냥 하는 말이고 그냥 가볍게 보기에는 괜찮네. 딱히 깊게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심화된 논증으로 푸는 썰도 아니고 대개 주장 30에 주장에 해당하는 근거 2~3개 정도 드는 정도의 가벼운 썰이라 뭐 이정도면 무난.
헤이샤(heitia1234)2013-11-13 15:52
어 이책 아닌데 나는 끝없는 탐구 생각했는데
ㅁㅁ(125.183)2013-11-13 15:52
단순히 책 표지만 보면 재미없게 보이긴 하네 ㅋㅋㅋㅋ 내용은 몰겠지만 표지가 그닥 끌리지 않는다
어 내가 추천했던 책인데
ㅁㅁ ㅡ 마침 알라딘에서 반값에 팔길래 질렀는데 추천한 의도가? ㅠㅠ 아 물론 원망하는건 아님. 그런데 내용이 좀 피상적이라는게 마음에 안든달까.
칼 포퍼가 진짜 잘난 양반이라서 그런지 책 읽다보면 잘난척이 되게 많음 ㅋㅋ 그래서 자극제를 원한다면 그게 더 나을거같아서 추천했었음
ㅁㅁ ㅡ 쓸까 말까하다 지웠지웠지만.. 책 전반에서 묻어나는 꼰대스러움은 진짜... 별로다 ㅋㅋㅋㅋㅋㅋ. 아니야. 그냥 하는 말이고 그냥 가볍게 보기에는 괜찮네. 딱히 깊게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심화된 논증으로 푸는 썰도 아니고 대개 주장 30에 주장에 해당하는 근거 2~3개 정도 드는 정도의 가벼운 썰이라 뭐 이정도면 무난.
어 이책 아닌데 나는 끝없는 탐구 생각했는데
단순히 책 표지만 보면 재미없게 보이긴 하네 ㅋㅋㅋㅋ 내용은 몰겠지만 표지가 그닥 끌리지 않는다
맑시즘 비판부분은 꽤 읽을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