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나도 참여하고 싶어요
1번째 댓글 확인하세요.
Q. 마음에 안드는 도서 추천이 있네요.
댓글에 논리적으로 비판하여 주세요. 보고 합당하면 내리던가 할게요.
Q. 양식이 쓰레기같아요
님이 초안 가져와주세요.
Q. 인생 낭비하셨네요
님도 지금 낭비하고 있네요.
Q. 볼만한 링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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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도 참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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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음에 안드는 도서 추천이 있네요.
댓글에 논리적으로 비판하여 주세요. 보고 합당하면 내리던가 할게요.
Q. 양식이 쓰레기같아요
님이 초안 가져와주세요.
Q. 인생 낭비하셨네요
님도 지금 낭비하고 있네요.
Q. 볼만한 링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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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슈발 첫 댓글은 햏자들한테 주는게 예의 아니노? 흨흨 ㅠㅠ
잘봤음 ㅇㅇ
근데 첫 링크 암것도 안나오는뎀
추천누름
ㄳㄳ
대부분은 다 개병신같은 책이네. ★
잘볼께여
개쓰레기같은 번역본을 추천해놨네, 조심해라
서평좋아요
좋은 글이네요... 평소 책에 관심이 많은데 뭘 읽어야 할지 궁금했는데 걱정이 다 해결됐네요...
책은 많고 도갤럼은 적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장르로 못묶음? 비문학같은건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언어 이렇게 못나누나
아홉살인생 어디갔냐
좆 스레기책
구토가없네
읽은 책도 있지만 아직 못 본 책이 많네요ㅎㅎ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이타적 유전자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마지막 이황의 말 개공감이다..
격공 추천박고감
디지털시대의 트랜드와현정치시국을 알고싶다면, 해커묵시록을 읽어바라,흙속의 진주같은 책임.
좆나 어려운 책들도 많은데 도갤러 새끼들은 생각보다 읽기 쉽다, 읽어봐 이따구로 써놨네.... 낚이는 사람들 생기겠다 ㅋㅋㅋㅋ
하나씩 읽어봐야겠다 추천 ㄳ
올해 하나씩 읽어보겠음 추천 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념글 초기 쪽으로 가면 또 다른 링크들이 많이 있음. 거기도 참고하셈
뚜방뚜방
도갤러들 또 책부심 오지네 ㅋㅋㅋㅋㅋ 저 책들보고 쓰래기라니 ㅋㅋㅋㅋ 정작 한달에 한권이라도 읽긴 읽냐? 여기서 갤질하면서 마치 자신이 대문학가나 평론가가 된 듯한 착각에 빠져 살지말고 그 시간에 컴퓨터 끄고 책이나 한권 더 읽어라
도갤러들 또 책부심 오지네 ㅋㅋㅋㅋ 제 책들보고 쓰래시라니 ㅋㅋㅋㅋ 정작 한달에 한권이라도 읽긴 읽냐? 여기서 겔질하면서 마치
자신이 대문학가나 평론가가 된 듯한 착각에 빠져 살지말고 그 시간에 컴퓨터 끄고 책이나 한권 더 읽어라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읽어야지
뚜방뚜방
읽어야딩
신기하네 거의 다 군생활할때 도서관에서 봤던것같은데
도서갤러리 망했어요. 독서 마이너 갤러리로 오세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reading
뒷북이지만 잘 볼게
죄송합니다만 공지사항을 수정하고 다시 올리고 싶어도 7년 전 글을 최신 글로 보이기가 조금 그래서 댓글로 남겨주신 설문지를 달아놓겠습니다. 제가 수 어년이 흐른 뒤에야 설문지를 반영한 것에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어요.
◆ 수전 손택의 해석에 반대한다. ◇ 대딩때 미술사 (미학)을 전공하면서 접한 책인데, 특히 인문계쪽 전공하는 갤러들에게 강추함. 이 책을 읽으면 현대 미학뿐만이 아니라 현대의 많은 사회적 현상들을 이해할 수 있는 사상의 기반이 새로운 지평선을 열고 다가옴을 느낄 수 있음. 작가의 해박하고 기발난 비평들과 이해력, 지적 호기심에 감탄하게 됨...
◆ 나스메 소세키의 한눈팔기 ◇ 작가의 마지막 장편소설로 그의 자전적 요소가 깊은 책인데 나스메 소세키의 작품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작가와 그의 작품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가 한층 깊어지는 것을 느낄 것임.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과 함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본 문학책이기도 하고 오랫동안 잔잔한 여운이 가끔가다 스물스물 고개를 들기도 함...
◆ 아다치 미츠루의 H2 ◇ 개인적으로 내가 본 작품들 (문학, 비문학, 만화, 영화등등) 중에서 H2는 가장 세련된 연출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 철학, 사상의 깊이를 중요시하는 분들은 왜 이 작품을 추천하냐고 의문을 가지실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은유와 비유, 사소한 인물들의 행동, 대사, 주인공들의 개성과 그들의 관계, 배경그림등이 정말 말로 포현하기 어려울정도로 아름답다
저도 추천 하나 할게요. ◆ 슈피겔만의 쥐 ◇ H2는 만화이네요. 만화도 매우 좋은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전 여러 만화를 보았지만 무척 의미깊고 감명깊게 본 만화는 쥐가 있는데요, 홀로코스를 다룬 책입니다. 매우 추천합니다. 다만, 일반 만화처럼 재미 중점이기 보다는 만화를 통했기에 홀로코스트를 쉽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스물아홉, 용기가 필요한 나이 ◇ 영혼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남들이 뭐라든 네 길을 가라. 이 따위 뻔한 소리나 끄적인 책이었으면 벽에 던져버렸을 것이다. 다행히도, 감사하게도 그런 내용이 아니었다. 첫 직장을 그만두고는 '퇴사 일주일만에 땅을 치고 후회했다'고 고백하고, 퇴사 반년이 지나니 아침에 눈을 뜨기조차 싫었다고 말한다. 미지의 바다로 나갈 때는 두려웠다 이야기한다. 1년 넘게 무임금 최하급직 실습생으로 전 세계를 다니는 부정기 화물선을 타며 적은 항해 기록. 일단 어릴적 본 만화영화 80일간의 세계일주보다는 재미있다.
◆ 자유의 감옥, 미하엘엔데 ◇ 추천 이유 : 안적어놓으셨네요 ㅎㅅㅎ
◆ 세속의 철학자들. ◇ '경제학사'를 책한권에 정리했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첫 챕터에 경제학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나와있고 그 후로 애덤 스미스부터 케인즈까지 시대가 변하면서 경제학 이론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나와있음. 이론뿐만아니라 경제학자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나와있어서 재밌음. 근데 번역본이 재미없더라. 가능하면 The Worldly Philosophers 원어로 읽으시길.
◆ 젊은 날의 초상 ◇ 이문열하면 삼국지나 사람의 아들을 먼저 떠올리는데 이 책도 읽기 참 좋다 개인적으로 너무 긍정적이고 무책임한 요즘의 자기계발서보다 대학생에게 더 도움이 된다고 본다
◆ 모모, 미하엘 엔데 ◇ 나를 치유해준 동화. 이제까지 내 삶에서 제일 큰 영향을 줬던 책. 내 인생관이랑 직업관을 다 바꿔준 책이다. 그러면서도 정말 현대 사회에 관해서 뒤돌아보게 하는 책... 걍 어마무시한 책이다
◆ 독재자의 핸드북 ◇ 정치/권력 구조에 대한 책인데 꽤 재미있다. 기본적으로 독재국가와 민주국가의 차이는 권력을 잡기 위해 필요한 사람 수의 차이라고 한다. 각 사회에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선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또한 이런 권력구조 때문에 사회적으로 어떤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설명해준다.
◆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 추천 이유 : 최고시다 # 제가 한마디 덧붙이자면 가볍게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secret과 같은 미신적인 느낌을 주기도 하고 코엘료 책이 다 그렇긴하는데 그래도 볼만했어요.
◆ 유발하라리 사피엔스 ◇ 추천 이유 : 안 적어놓으셨네요.
◆ 무영탑, 현진건 ◇ 현진건의 운수좋은날은 많이들 읽었을거라 생각해. 운수좋은날에 담겨있던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행복(?)에 여운이 있었던 사람은 이 작품도 좋아할거야. 중학생때 이 책을 다 읽고 한 3주간 후유증에 시달렸었어.
◆ 카리마조프의 형제, 도끼 ◇ 유명한 소설이라고는 익히 알고있었는데 정말 인간의 심리를 이토록 철저하게 파헤친점이 놀랍다. 그리고 인간은 결국에 회개함으로써 그 죄악을 치유받을수 있다는점도 느끼게된것 같다. 읽으면서 전율을 느낀책은 이 책이 처음.
◆ 도덕교육의 파시즘, 김상봉 ◇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행해지는 공교육의 파시즘적 성격-특히 도덕-을 여실히 드러내며 올바른 도덕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에 대해 고찰한 책이다.굉장히 유익했고 사고를 확장시켜 줬다.
◆ 누구나 한번쯤 철학을 생각한다, 남경태 ◇ 철학사를 쭉 다루는 책인데 입문서라 그런지 철학책 치고는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편이라 생각함
◆ 인간과 정치사상, 최상용 ◇ 정치사상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다. 근대 이후 정치 철학자들의 사상을 선별해 설명해 주는데, 기본적 정치사상에 대한 지식을 얻는다 많은 도움이 된 것 같 ㅇㅇㅇㅇ
◆ 이방인, 알베르 카뮈 ◇ 추천이유: "굿"
추천자로 기타 유동닉분들과 '33', 'ryan', '꽁보리밥', '나나', '동강아지', '알료샤', '야초', '양모옷감', '캔디', '하도', '하이라' 등이 있었습니다.
별로인 책들도 많은데;;?
자기들이 추천하는거라서 의견 갈리는건 어쩔 수 없음ㅇㅇ
+계엄령 배후세력 전광훈이 대선 출마한단다 애국우파 표 분산 시키는 말로만 우파구나 속지말자 + 허경영이도 대선 나오면 우파표 분산시키는 가짜 우파다 속지말자+ 윤석열도 신당 만들어 우파표 분산시키는 한심한 짓은 하지말기 바란다 +민주당 이중대같은 이준석도 우파표 분산시키는 인간이다 여대생 성상납 받은 이준석한테 속지말자 +성상납 안받고 7억 각서 써주는 바보가 세상에 있나 이준석 이준성에 속지말자 좌파 공산국가 되면 종교 전멸이다 있어도 공산당 꼬두각시다 종교 바보들아 정신차려라 한심해서 알려준다 정신차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