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연탄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을

감명깊게 읽어서 사서 쟁여놧는데..

도무지 시간이나도 읽을생각을 안하네..

재밋는건 안다만.. 뭐랄까 전번에 읽었는데 읽기부담스럽달까??

아래에 17번 읽엇다는분 계신대 대단하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