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연탄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을감명깊게 읽어서 사서 쟁여놧는데..도무지 시간이나도 읽을생각을 안하네..재밋는건 안다만.. 뭐랄까 전번에 읽었는데 읽기부담스럽달까??아래에 17번 읽엇다는분 계신대 대단하심 ㄷㄷ
ㅋ 솔직히 한번 읽고 말 책들이네여 ㄳ
전략삼국지60권이랑 먼나라이웃나라 시리즈는 10번 넘게 읽었지 말입니다.
여러번 읽게 되는 책도 있고 그렇지 않은 책도 있고 그런거죠 뭐 ^^
책나름 아닌가여 ㅋㅋ 근데 위에 횽이 예시해 놓은 책들은 저도 한번 읽고 끝 ㅋ
무궁화는 초딩때 보고 감동먹고 지금와서는 말안해도 알겠지머
베스트셀러류가 여러본 보기 힘들지만 나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마이너틱한건 여러번 본다능...
21권짜리 토지 3번 읽은 나는?
별로 안 좋아하는 책들도 2~3번은 읽은듯. 좋아하는 책들은 기본적으로 5번 이상은 읽은듯 싶어
어릴땐 집에있는 책이 한정적이다보니 읽고 또 읽고 또 읽곤 했었는데..
나이가 들고 시간이 흐르면 왜 또 읽는지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