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마음에 드는 건 헤르만 헤세의 작품 다수.

그 외에는 진짜 되는대로 읽고 있긴 한데 별로 썩 마음에 들지가 않는다.

아.. 데미안의 감동을 다시 줄 그런 작가는 없단 말인가..

그냥 닥치고 세상에 있는 책 다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