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하네요 감상문.
내일 섭 1교시에 제출 해야 되는데
눈이 감깁니다..
읽어봤는데 쓸만한 감흥이 안오네요..
종종있는 첫째아들놈의 집안말아먹는 걸 참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 좀 놀라울뿐....
고통의 1장 채우기가 시작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