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하네요 감상문.내일 섭 1교시에 제출 해야 되는데눈이 감깁니다..읽어봤는데 쓸만한 감흥이 안오네요..종종있는 첫째아들놈의 집안말아먹는 걸 참 잔잔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 좀 놀라울뿐....고통의 1장 채우기가 시작될 듯 합니다~
내가 쓴 글 제목 보고 놀랬네;;;;하악 ~
길위의 집 작가 이혜경과 동일인인가? 길위의 집도 대강 아들이 집안 말아먹는 얘기인데 ㅋㅋ 이 분의 문장력 장난 아님 아름다우면서도 정확하고 시선은 완전 냉정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