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인정하겠지만, 질병이 우리의 몸을 치명적으로 공격하여 우리의 모든 힘이 소진되고 더 이상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사오항이 되어 우리가 자력으로 병에서 다시 회복하지도 못하고 또 그 어떤 신통한 치료로도 정상생활을 다시 할 수 없을 때, 우리는 그것을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고 부르지요.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중에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