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노통브 대딩때 유명해서 몇권 읽어봤는데............그냥 라이트 하다랄까??
그냥 별 내용도 깊이도 없이 반전만 때리고 보고나면 "야! 그거 재밌지 않았냐??"정도로 끝나는 영화를 본듯한 느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음....난정말 그사람이 왜 인기를 끄는지 하나도 이해 안가던데...아직까지 글쟁이로 밥벌어먹고사는거보면
아직도 인기있나벼???? 어때??
내생각이랑 같은생각가진 갤러있음 헬프!
아멜리 노통브 대딩때 유명해서 몇권 읽어봤는데............그냥 라이트 하다랄까??
그냥 별 내용도 깊이도 없이 반전만 때리고 보고나면 "야! 그거 재밌지 않았냐??"정도로 끝나는 영화를 본듯한 느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음....난정말 그사람이 왜 인기를 끄는지 하나도 이해 안가던데...아직까지 글쟁이로 밥벌어먹고사는거보면
아직도 인기있나벼???? 어때??
내생각이랑 같은생각가진 갤러있음 헬프!
소설을 1시간 만에 뚝딱 쓴다던데... (프랑스의 귀여니?)
그래도 재미는 있지 않음?
이거 ㄹㅇ 근데 데뷔작인 두려움과 떨림은 단순한 신파극이아니라 사회 일본사회고발적이라 볼만 해씀 딴건 걍..
이거 ㄹㅇ??? 한시간쓴다는게 ㄹㅇ 이라는거임??뭐임?
아멜리 노통 인터뷰에서 지가 그러던데? 1시간 만에 후딱 쓴다고. 그리고 자기 서랍에 100편이 되는 소설이 있대. 기분 내키면 책으로 낸다고 하더라고. 사실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간혹 그렇게 후딱후딱 쓰는 작가나 지망생 애들도 본 적 있음. 결국 타입인 것 같음. 처음에 후딱 후딱 빨리 쓰기로 시작해서 나중에 벽을 만나는 타입이나 (거의 이런 사람들이 캐릭터나 대사 잘씀), 처음에 끙끙거리며 퇴고하고 또 퇴고하고 머리 아파가며 시작해서 나중에 자기만의 길을 찾는 타입이나 (이런 사람들은 주제나 플롯에 강한 편임)
오호 그래?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