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의 냉소 아니엇을까 싶다. 너희들은 그런 죽음을 통해 로맨스를 쓰고싶엇겟지만 현실은 그렇게 돌아가는게 아니란다 하면서 글케 고통스럽게 뒤지도록 설정한거아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