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갤러리에도 글썼는데 무플이구
ㅠㅠㅠㅠㅠㅠ
있으시면 좀 몇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비좀
ㅜㅜㅜㅜㅜㅜㅜ
1) 봉태규랑 정유미의 첫 대화 기억 나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ㅠㅠ
원래 처음 본 사람이랑 잘 친해지시나봐요 (뭐 이런 뉘앙스~)
그에 대한 정유미 말이 생각이 안나요.ㅠㅠ
2) 봉태규는 짝귀(엄마남친;)의 아들 맞나요?;;;
3) 봉태규의 시계 나중에 보여주는 소리 나고 나침반 달린 시계요 ㅎㅎ 그거 엄마 가방 속에 있던공효진껀지 궁금하네요.
4) 봉이랑 정유미 극중 20살 맞나요?;; 봉이 요런 선물 기다리느라 20년을 살았구나 이 장면이 봉이 20살임을 말하는건지 궁금해요.ㅎㅎ;; 아님 엄마 죽고 난 담 부터 20년인지.
ㅜㅜㅜ
아시는 분 답 좀 해주세요.ㅜ
1.4번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2. 봉태규는 짝귀와 효진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맞습니다. 3. 그 시계거나 태규가 어렸을 적 효진이 오해하고 빼앗으려던 시계를 지금껏 간직하고 있었거나..?
리플 감사해요.ㅠㅠ 굽실~ 짝귀 아들 맞군요.ㅎㅎ 우왕 근데 공효진이랑 살았나베요 ㅎㅎㅎ 어떤 곡절일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한 일이군요..ㅠㅠ 감사합니다!
그 계란얘기였나? 아무튼 기차씬인데..기억이 안나네 ㅎ 나이는 영화의 흐름에 중요한 작용하지 않는지라..그냥 20대 초반 이 적절한거같으데 제가 만약 집이라면 디비디 다시 돌려보면 될텐데 군대라서 ㅋ 11월7일다시답변드립죠 ㅋㅋ
제가 가족의 탄생의 시점을 봉태규랑 정유미네 가족이 만날때로 보고 있거든요 ㅎㅎ 그래서 시간이 쬐끔 중요해요 ㅋㅋ 뭐 그냥 오랜시간이 흘렀다로 하면 되지만;;; ㅎㅎ 20년이냐 13~14년이냐 뭐 이차이긴 하지만요! 리플 감사하구 군대 생활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