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바퀴 밑에서>는 예민한 감수성을 가진,
상처받기 쉬운 소년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어른들의 몰이해적
교육관과 교육제도를 함께 비판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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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ㅍ무은 해세의 자전적 소설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소설의
주인공은 어머니가 없고 자멸적인 최후를 맞는 것에 반해서,
헤세는 어머니의 사랑 속에 자력으로 재기하는 차이를 제외하면 상당히
충실하게 작자 자신의 체험을 재현하고 있다고 할 수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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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비애와 긍지, 어른들의 허영심으로 인해 희생당하는 소년의 아픔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어 꾸준히 애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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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망할! 이 책을 어렸을때 읽었더라면, 유년시절 \'선생님\'이란 직업을 그렇게 까지
순진하게 믿진 않았을 것이다.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밑에서>는 초등학생 필독 도서임에 틀림없다.
홍신출판사<밑에서>, 민음사<아래서>
초딩은 그렇고 중딩수준이면 딱일듯...
그런데 마지막에 주인공(예전에 읽어서 이름 모르겠다 ㅈㅅ)자살인가여 실족사인가여?ㄷㄷ
내가 볼땐 정황상 자살일거같아~
초딩한테 읽히긴 그렇고, 방황하는 중딩이 읽으면 재밌게 읽을거라고 생각.
사고를 가장한 자살. 한마디로 밀실 트릭
음, 읽으면서 실족사라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퀴어 소설
초딩때 읽었는데 -_- 방황을 막지는 못했어요..
초딩때 읽든지 중딩때 읽든지 이해가 안되고 고딩때 읽어야 이해가 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