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 이미 지적한 사람도 있지만
극단적인 상대주의로 가지 말고
어느정도 선을 정해서 사람들이 글을 올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책에 대한 내용, 인터넷 서점 및 각종 서점에 대한 내용, 번역에 대한 내용, 책 추천에 대한 내용
다 좋은데...



\"나 어디에서 이런 저런 책 샀쪄\"
 
\"오늘 책 왔쪄\" -끝

도대체 이런거 왜 올립니까?
책 몇권 산걸 그렇게 자랑하고 싶은건지?

이런 글이 한두번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 꽤나 자주 올라오더라고요.

딱 꼬꼬마 초딩처럼 보입디다.

글올리는 사람 자유지~라고 할 수도 있지만
밑에 분이 예리하게 지적하신대로
쓸데없는 잡다한 글 올라오면 다른 좋은 내용의 글이 묻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