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상대주의로 가지 말고
어느정도 선을 정해서 사람들이 글을 올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책에 대한 내용, 인터넷 서점 및 각종 서점에 대한 내용, 번역에 대한 내용, 책 추천에 대한 내용
다 좋은데...
\"나 어디에서 이런 저런 책 샀쪄\"
\"오늘 책 왔쪄\" -끝
도대체 이런거 왜 올립니까?
책 몇권 산걸 그렇게 자랑하고 싶은건지?
이런 글이 한두번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 꽤나 자주 올라오더라고요.
딱 꼬꼬마 초딩처럼 보입디다.
글올리는 사람 자유지~라고 할 수도 있지만
밑에 분이 예리하게 지적하신대로
쓸데없는 잡다한 글 올라오면 다른 좋은 내용의 글이 묻힙니다.
저 금욜날 모닝에서 88만원세데 샀쪄염 그래서 어제 왔쪄염
100%공감. 책을 산 남다른 사연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책 만원 오만원 질렀어염.언제올까염. 이런글은 진짜 서버낭비인듯..... 왜 올리는걸까?
그럼 지금 이글도 낭비아닌가요?
어쨌든 그것도 책과 관련된 얘기잖아?
지금 여기서 필요/불필요는 대단히 자의적인 기준에서 정한거지?
민지왔쪄염 뿌우
ㅋㅋㅋㅋㅋ반응들이 안좋네연
인증샷 올리는 애들은 봐주자.
그나마 그런글이라도 올라와야 여기 사람들이라도 들락거리지 게시글 리젠되는 속도를 봐라. 그냥 읽기 싫으면 제목보고 스킵하면 된다. 골라서 읽어. 그런 글 좋아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테니까.
평 하나씩 다써가면서 글올리기는 어려워. 그냥 이거 샀다 이거 추천 이정도라도 충분히 도움이 될수 있어
글쓴이 넌 도움되는글 얼마나 올렸기에 이런 불평글이나 쓰고있냐 ㅉㅉ
난 다른 사람 책 뭐 샀는지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던데
별 쓸데없는데 배알꼴린 색히 다 봤네
간단히 이 책을 왜 샀는지, 정도의 코멘트는 있어줘야하는게 아닐까 싶다. 평 하나하나 써서 올리면 도갤의 매력이 사라지고
책과 관련된 이야기면 그걸로 끝 아님? 어차피 좋다, 나쁘다의 기준도 개인의 가치차이지
그런 글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구나.. 그런글 없으면 도갤 정전갤되라구? 정전갤되면 사람들이 \"어머 여긴 아무도 없나봐\"이러면서 안오게 된다고 정말 뻘글아닌이상은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