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설명하는데 조낸 자기느낌 싸이에 찍 써논 것처럼 써놓고 설명은 거지같이할때 야마돔.
특히 내가 좋아하는 책 얘기할때 저러면 짜증. 보니까 매번 책 많이읽는다고 필력이 느는건 아닌가벼. 좃고딩도 아니고 논리는 밥먹으러 갔냐?

예시)

너 외롭구나
저자가 유명한 사람인가 (누군지는 모르겠음)
정말 볼 거 없음, 그냥 널려있는 흔하디 흔한 자기계발서의 하나
\'노력하세요\' 다섯자로 요약 가능
마케팅의 승리

88만원세대
개인적으로 이걸 왜 추천하는지는 모르겠음..
현실 경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음, 꿈깨라 식의 책
\'계속 이 상태면 끝장난다\'로 요약 가능
다 읽고나면 나라를 뒤집어 버리고 싶은 욕구가 약간 증가


-> \'너 외롭구나\'의 김형태를 모를 수도 있는데 모르면 인터넷에서 찾아보지 ?
그리고 이 책은 마케팅이 아니라 입소문으로 야금야금 팔린 책
어떤 점에서 널려있는 흔하디 흔한 자기계발서라는건지도 설명 없고
\'노력하세요\'로 요약되는건 모든 자기계발서의 공통점

88만원 세대는 안읽어봤지만 역시 \'왜 이걸 추천하는지 모르겠음\'이라는데
나는 저 글 읽고도 어떤 점에서 \'왜 이걸 추천하는지 모르겠음\'이라고 말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