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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상상플러스 책을읽어주는 남자에서 상실의 시대라는 책이 인용 되었죠
언젠가 한번  들어본 적 있는 제목이기도 하고 tv에도 나와서 한번 읽어봤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역시 레이코 아줌마가 피아노 가르쳐주던 꼬마 여자애를 추행하는 장면이었는데
솔직히 13살이 30넘은 아줌마를 추행한건 오바라고 생각합니다
그 아줌마가 진짜로 정신병자이고 꼬마애를 추행해서 마을에서 쫓겨나고 남편한테도 이혼 당해서 거기로 오게 된것 같습니다

아무튼 상상력을 마음껏 증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야설이 야덩보다 위대한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