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울하더라....
아닌게 아니라 취업뽀게기 카페가보니까
지금 회사 인사과에서 뽑는 사람들 보면
진짜 어이없는 조건 많이 내걸더라
하다못해 정말 듣도보도 못한 중소기업 후줄근한곳도
자격증과 최소 전문대이상에 경력까지 보는것 보고 기가차더라
중소기업도 그런데 대기업은 오죽하겠냐만은
정작뽑는 인사과 높으신양반들이나
지금 자리를 꿰차고 있는 386세대는 별다른 경쟁없이 들어와서 무난한 인생을살며
지금 우리가 처한상황을 즐기면서 보고있는게 화가난다...
책을보면
왜 요즘 공무원 열풍인지 이해가 가더라
거기에다 값산 해외 우수 인력 아웃소싱에 관련한 <세계는 평평하다>를 보면 더욱더 암울하지;;
망할 놈의 386 세대. 졸업 평점 1.xy 를 맞고도 취업하는 ................
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
공무원 열풍- 적당한 월급, 남는 시간 활요 - 학원등록....뭐 그런거겠죠
활용
읽으면서 울분을..
가장 시급한 문제가 비정규직 문제야. 임금은 적고, 노동시간은 많고, 산재보험은 없고, 안정적이지도 않고, 제대로 된 휴가도 없고.. 일반 정규직의 비정규직화는 계속 늘어만 가거든.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돼..
차기 대통령이 해결하든 우리가 시위를 해서라도 해결하든. 어쨌든 해결해야돼..
비정규직 풀렸죠..이번에, 어떤일이건 2달이상 일하면 정규직으로 되서 보험료 내야하죠...내년 2월까지 강제집행인가....한단던데, 문제는 월급비례 보험료 흠좀무
두달이 아니라 한달이건 하루건 일하다 사람이 다쳤는데 당연히 그 사업장에서 보상을 해줘야지.
아니 뭐 다친거 치료가 논점이 아니었으니까.....암튼 정규직으로 다 바꿀수 있다네요.
문명//책에서도 말했지만 결집력없는 우리가 과연 해결볼정도로 시위를 할까? 대학생되서도 대모한번 안해본 20대가? 차기 대통령이라고 해도 명x님이 된다면 그런데 신경이나 쓸까? 다들 \'들보다 공부더많이해서 공무원되면되지머\'..라는 생각이나 하고있는데머
정말 공무원시험 안보고싶엇는데........공무원의 이점이 이렇게 크구나..하고 느끼게끔 해준 책이었어.. 정말 유신세대나 386들은 우리보며 푸념하겠지.. 대학가서 배운것도 ...영어공부로 노력한것도 없는분들께서 ㅎㅎ
암튼 이론것의 논의나 뭐 그런것을 사랑합니다. 도서갤 다워요. 책에서 말한것을 이렇게 토론하는겁니다. 굳굳
결집하기가 힘들다면 자기위치에서 사보타주 같은 거라도 했으면 좋겠다
소비는 최소한으로, 가능한한 체제에 반항하고, 제 3 언론을 만들어서 현직 정치인들 낙선운동하고 2,30대 대표 내보내야 함
그러게 체제에 반항해야되는데 나만해도 마트같은 프렌차이즈 자주 이용하고, 2.30대 대표는 나는 매우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다른20대들은 못미더워하지 않을까? 도갤사람들은 어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별로 많지 않아. 일단 자신의 영향력이 미치는 내에서 주위 사람들에게 88만원세대 같은 책을 권해야돼.(전에 몬테횽이 자본주의 사회의 병폐는 공산당선언이 더 잘 안다고 했는데 그게 맞긴 한데 공산당선언은 제목부터 엄청난 거부감을 불러일으켜서..) 10대, 20대들이 문제의식을 가져야 해결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지. 결집력은 약하지만 10대와 20대가 점유하고 있는 인터넷을 잘만 활용하면 다른 세대들도 조금씩 생각을 바꿔갈거야. 아니 바꾸게 만들어야지.. 20대 단결력이 부족해도 만들면 되지.. 386세대는 뭐 날때부터 단결력이 있었나..
내가 보기엔 일단 문제의식을 가진 10대, 20대가 늘어나야 하는 거고 그 다음에 인터넷으로도 그런 글을 지속적으로 올려야 한다고 생각해. 현실을 지배하지 못한다면 인터넷은 88만원세대가 확실히 지배해야한다고 생각해.
은하영웅전설 // 나도 이마트 같은 곳에서 사는 게 안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거기가 싸니까 특히 많이 살땐 엄청 싸니까 산 적이 많은데.. 이거 뭐 체제에 저항하는 것도 돈이 있어야 하는 것인가..
개미지옥에서 남을밀치고올라가기보단 힘을합쳐 싸워야하는데 지금 공무원 열풍을 보면 나도 합류하고싶은마음이 들정도야..특히 이 책보고나서 더욱더 공무원 메리트를 느낄수있었지.. 승자독식적인 사고관을 깨야될텐데..나만해도 공무원열풍에 끼려고하니..이건뭐...ㅠㅠ 꿈은 높은데 현실이 시궁창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