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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정말 쓰레기책이다.

한 386저자가

사회도 쓰레기지만 너부터 바꾸라는

전형적 신자유주의자의 논리다.

그거읽고 어떤 청소년이 \"한시간공부하고 한시간 게임했는데 이제 두시간 다 공부하겠다\"

이소리 듣고 놀래 나자빠질뻔했다.

청춘이 공부만하는 시기냐? 사랑도있고 공상도있고 고뇌도 있는거지.

386지들은 사회를 바꾸려고 데모까지 쳐 했으면서 이제와서 사회에 순응하라는식의

정말 쓰레기책임 읽지 마셈.

저자는 자기는 이만큼의 노력을 했으니 최소한노력을 말할때는 나 정도는 해라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보여주고 있는책

우리나라 사람들이 게으른것도 아니고 우리나라사람만큼 근면한 사람들이 어딧어?

공부도 많이하고 대학도서관도 꽉차있는데

그냥 광화문으로 나와서 시위를 하라고 하지. 정말....

그 책을 읽고 진짜 성공한사람이 있다면.. 진짜 절망에 빠진 청춘들을 짚밟고 성공한것이고

자신은 행복할지 몰라도 이 사회는 절대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