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낭만을 찾는건 미친짓 같다.다만 내가 20세기 사람이라 좀 아쉬울뿐이다.1960년대의 히피들을 동경했으나 그들 역시 오르는 기름값에다시 그들의 생활로 돌아갔고,8,90의 락스피릿은 어데로 증발해버렸다.세상은 넓어졌지만 난 계속 고립되고 있다.다들 경멸과 조소로 날 보는 것 같다.물질주의의 폐허, 눈앞의 모든게 폐허.히피의 부활을 기대했으나 오지않는다.하긴 사랑과 평화는 이미 없는 것이다.오느릐 일기 끗.싯ㅍㅏ 생활의 빈곤..
21세기만은 아님
낭만적이고자 하는 사람은 언제든 낭만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시대하고 상관없이.
세상이 넓어서 찾아보면 다 있다. 나 주변엔 왜 그런게 없으까 하고 불평만 하니까 그르치
야이 화상아 이딴 글은 다이어리갤에다가 적어라
낭만...이 뭐 도를 깨우치듯 큰건가요?...쌀쌀한 바람 부는날에 자판기 커피라도 마시면서 혼자 지긋이 낙엽밟으며 산책하는것도 낭만이 될텐데....작은건 눈에도 안차나보군요
사람 사는데 낭만도 중요하지만.. 결국엔 낭만으로만 살 수 없다 겠죠.
8, 90의 락스피릿이라니 정신줄 놓으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