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과 체제의 다름으로 인해 잊혀져야했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재유, 이관술, 이현상,김성룡 등을 비롯한 여러 일제치하 사회주의 노선의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책이라고 하면 설명이 쉽겠네요^^ 
 \'1930년대 경성거리를 누비던 그들이 되살아 온다\'라는 머릿말과 같이
작가 안재성은 당시의 경성트로이카로부터 경성콤그룹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들을
당시의 생존자인 이효정의 이야기와 많은 자료들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꾸며냅니다.
뭐랄까.. 역사에서의.. 어떤 평가라는것은 그리 쉽게 결론이 지어지는것은 아니더라구요.
쉽게 결론지어져서도 안되겠지만요^^
어찌하든..
우왕ㅋ굳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