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출판된 \"영미명작 좋은 번역을 찾아서\" 에서 발췌 요약된 내용으로 보입니다.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셰익스피어 4대비극을 한권으로 보고싶은 분들께는 서울대 출판부의 이경식역과 더불어 집문당에서 출간된 셰익스피어의 정치철학을 더불어 보시길 권합니다.


퍼온곳- http://blog.naver.com/nothorn

리어왕 King Lear

 

William Shakespeare, <EM>King Lear: Ther Arden Edtion of the Works of William Shakespeare</EM>, ed. Kenneth Muir (Mehuen 1953); <EM>King Lear: New Cambridge Shakeapeare</EM>, ed. Jay L. Halio (Cambridge UP 1992); <EM>King Lear: New Shakespeare</EM>, ed.John Dover Wilson (Cambridge UP 1962)

 

(Methuen & Co.Ltd. 1958)

 

주로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안에 속하여 번역되어 있고,

때로 소설로 번안된 것도 있으나 희곡의 형태를 살린 것만 대상으로 하였다.

 

★★☆ 최정우 역 정음문화사(1983)

★★☆ 김재남 역 을지서적(1995), 을유문화사(1994), 중앙출판사(1994), 하서(2000) 은 원전에 충실한 역본으로 많은 번역서의 저본이 되었다.

★★☆ 이경식 역 서우대학교추판부(1996)의 경우 가독성이 떨어지는 편이며

★★☆ 신정옥 역 전예원(1991) 파은 가독성이 뛰어나고 오역이 거의 없다.

★★☆ 이덕수 역 형설출판사, 최종철 역 민음사 판은 가독성이 뛰어난 영한대역판들이다.

 

 

멕베스 Macbeth

 

William Shakespeare, <EM>Macbeth : Ther Arden Edtion of the Works of William Shakespeare</EM>, ed. Kenneth Muir (Mehuen 1951); William Shakespeare, <EM>Macbeth</EM>, ed.John Dover Wilson (Cambridge UP 1960); William Shakespeare, <EM>William Shakespeare: The Complete Work</EM>, ed. Peter Alexander (Colins, 1951)

 

★★☆ 김재남 역 을지서적(1995), 을유문화사(1994), 중앙출판사(1994), 하서(2000) 은

원전에 충실한 역본으로 많은 번역서의 저본이 되었다.

심각하게 부정확한 번역이 없으며 중대한 오역도 적다.

 

★★☆ 김우탁 역 성균관대학교출판부(1992, 2001 1판 3쇄)

가독성이 높고 부정확한 번역이 적다. 최근의 번역본 중 가장 좋다.

 

★★☆ 이덕수 역 형설출판사(1990) 원문과 번역문의 행을 최대한 맞춰 대조해서 읽기 좋다.

★★☆ 신정옥 역 전예원(1991,2001 6판) 읽기 쉽고 오류가 적다. 우리말 표현에 신경을 많이 썼다.

★★☆ 최종철 역 민음사(1993,1997) 우리말의 율격을 염두에 두고 본격적 운문 번역을 시도했다.

★★☆ 이경식 역 서울대학교출판부(1995), 하우(1994) 주로 직역하였으며 원문에 충실하다.

★★☆ 김종환 역 태일사(2002) 부정확한 번역이 드물고 가독성도 좋은 편이다.

오셀로 Otherllo

 

M.R. Ridley ed., <EM>Othello: Ther Arden Edtion of the Works of William Shakespeare</EM> (Methuen & Co.Ltd. 1958)

 

★★☆ 김재남 역 을지서적(셰익스피어 전집 1995), 하서(셰익스피어 4대비극 2000) 은

최근까지 개역을 반복하여 오류들이 거의 수정되었다. 

★★☆ 이덕수 역 형설출판사(2001)

★★☆ 신정옥 역 전예원(1994)은무대언어로의 번역을 시도하여 시적 리듬감이 살아있으나

때로눈 윤문의 정도가 창작수준이다.

★★☆ 김우탁 역 성균관대학교출판부(1995)

★★☆ 이경식 역 서울대학교출판부(출전 셰익스피어 4대비극 1996,1998)

오역이 거의 없으나 직역투의 문체가 가독성을 떨어뜨린다.

 

★★☆ 최종철 역 민음사(2001) 운문 번역을 시도하여 시적 언어의 효과를 살리고 있다. 

때로 함축적인 표현이 가독성을 떨어뜨리지만 이경식 역본과 비교하여 보면 장단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햄릿 Hamlet

 

Willian Shakespeare, <EM>Hamlet</EM>, ed. Harold Jenkins (London: Methuen & Co. Ltd. 1982)

 

★★★ 최재서 역 『햄맅』연희춘추사 (1954), 『Hamlet』 한일문화사(연도미상),

『햄릿 외』 정음문화사(1983)은 까다로운 원문을 충실하고 정확히 번역하였고

오역이 없다시피 하며우리말 표현 수준이 아주 높아서 단연 돋보인다.

1950년대의 번역본으로 고어투로의 번역이 다소 거슬리나

번역이 거의 불가능한 중의어 등의 언어번역까지 살리려고 노력한 탁월한 번역본이다.

 

설정식 역본, 한로단 역본 역시 추천되었으나 각각 1949년, 1954년대 번역본으로 제외함. 

아래의 번역본은 위의 4대 비극과 거의 동일한 역자, 출판사의 책들이다.

 

★★☆ 김재남 역 을지서적(1995), 을유문화사(1994), 중앙출판사(1994), 하서(2000) 등.

★★☆ 여석기 역 동화출판공사(1970), 정음사, 고려출판사, 평범사

★★☆ 이경식 역 서울대학교출판부, 하우(2003)

★★☆ 신정옥 역 전예원(1989, 2002)

★★☆ 이덕수 역 햄리트 형설출판사(1990,2002)

★★☆ 최종철 역 햄릿 민음사(1994,2002)

★★☆ 김종환 역 계명대학교출판부(1997,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