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 이후 독일작가 중에
쇼펜의 영향을 안받은 작가는 없다.
인류 최고의 철학자 중 하나인 쇼펜하우어.
니체는 쇼펜하우어가 없었으면 철학자 안했을 거다.
불교에 빠진 작가 보르헤스는 쇼펜하우어 광팬.
존 듀이는 헤겔에 빠졌다가 쇼펜하우어에 빠지고
톨스토이는 인류 최고의 천재로 칭송한다
헤르만 헤세가 불교 덕후인 것도
쇼펜하우어의 영향이다.
싯다르타를 보아라.
카프카는 방황하고 고뇌하던 시절 쇼펜의 책을 읽음.
아인슈타인도 돌머리 취급받던 시절, 쇼펜하우어 읽음
심지어 스티브 잡스는 쇼펜하우어 의지철학을 통달함.
그렇게따지면 예수나 플라톤은 ㅇㅇ
그러나 한국에서는 공산당 덕분에 쇼펜은 묻히고 마르크스주의가 유행함. 쇼펜하우어는 한국어 완역본도 없어
미안해 다시 읽어보니 전제를 달고 있구나 니말이 맞다
예술가들이 가장 꼴려하는 철학자죠. 물론 바그너도 포함. 쇼펜에게 음악 평가 부탁했다가 까인 사례도 있고, 비트겐슈타인도 쇼펜 철학을 읽었습니다. 나머진 철학은 보지도 않았죠. 스승은 제외지만. 심지어 찰리 채플린도 의지와표상으로서의 세계를 평생 읽었다고 하죠. 물론 다 읽은 건 아니라고 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