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피 운동 등이나 신비주의 극좌파 운동등의 사회적 운동으로 나타난 반면에

 

 

개인적 관계에서는 굉장히 교묘하나

사회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 동양에서는 이것이 초식남 등으로 나타난것 같다

 

 

 

 

 

물론 68혁명 이후의 해방운동이 서구에서 성담론과 굉장히 가까운 연관관계를 갖고 있어

성 운동도 사회화 된 영향이 큰 듯 하지만...(동양에서는 이런 류의 운동이 기본적으로 '수입' 되어서 일어났다)

 

 

 

 

어찌 됐든 현대사회에서는 남자의 공격성을 발휘하는데 불리하고 따라서 좌절이나 초식남 등의 거세로 까지 이어지는 것은 당연했던 수순같다.

심지어 '진보'가 더이상 필요없는 것 같기도 하니... 굳이 남성의 공격성이 필요도 없을것 같고.

 

 

 

 

그 충동적이고 천연덕스러운 본성에는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수요일 저녁마다 텔레비전에서 방영되던 [동물의 왕국]은 세상에 대한 그 최초의 직관을 더욱 공고하게 만들어 주었다.....헌신과 이타주의의 자취가 있다면, 그것은 모성애나 보호 본능에서 나온 행동들뿐이었다......

30년 세월이 흐른 뒤에, 미셸은 다시 한 번 똑같은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확실히 여자들은 여러 면에서 남자들보다 나았다. 여자들은 상냥하고 다정하고 동정심이 많았으며, 폭력이나 잔혹함이나 이기심이나 자기 주장에 이끌리는 경향이 덜했다. 게다가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합리적으고 똑똑하고 근면했다........맹수들이 많았던 옛날에는 남서으이 힘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하지만 몇 세기 전부터 남자드른 거의 아무것에도 쓸모가 없어진 것처럼 보인다.....그들이 역사를 발전시킨다고 생각하면서 벌이는 일은 주로 전쟁과 혁명이다....전쟁과 혁명은...과거의 가장 좋은 것을 파괴하기가 일쑤다....인류의 진화는...불규칙하고 폭력적인 양상을 보였다. 그 모든 것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은 전적으로 남자들에게 있다. 모험과 도박을 좋아하는 그들의 성향, 그들의 기괴한 허영심, 그들의 무책임, 그들의 폭력에 말이다....여자들이 주도하는 세계는...비록 진보는 더딜지언정, 그 섹계는 모두가 행복한 상태를 향해 규칙적으로 나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