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크게 다쳐서 입원했을때 위가 쪼그라 들었어
그 이후로 소식 체질로 굳어버려서 많이 못 먹음
라면 반개 먹으면 개 배부른 정도
눈 앞에 맛있는게 있어도 배불러서 못먹는다
뷔페가면 원통해서 눈물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