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고흐가 쓴 편지들을 묶은건데 얘 좀 심각한 금사빠같다.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절에도 굴하지 않겠어 널 사랑해 사랑해 이러다가 금새 새로운 여자에게 빠짐잼ㅋ

새로운 사랑은 전 여자보다 사랑하지 않아 이러더니

갑자기 나의 작품활동에 도움이 되는 최고의짝이라고 정신승리한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