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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림 출판사 신사옥


어학전문출판사인 문예림 사옥이 이전한다.


1945년 명동에서 문예서림으로 시작한 문예림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파주출판산업단지 에서 새롭게 시작한다.

출판사의 모토인 '어떠한 언어도 우수함, 열등함을 비교할 수 없다' <언어평등>을 이번 파주 신사옥 건물 외벽에 18개 언어로 고스란히 담았다.

문예림 출판사의 주요 도서로는 <꿔ㅇ 먹고 알 먹는 첫걸음 시리즈(28종)> 등이 있으며 포털 사이트 네이버 사전 서비스까지 다양한 사업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라디오>

문예림 서덕일 대표는 "어학교재를 중심으로 출판사의 사업영역을 개편하여 시대에 맞게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종합콘텐츠기업으로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파주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70주년' 문예림출판사의 종합콘텐츠기업으로의 변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