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는 책은 중고로 팔아 돈을 마련하고 그것으로 더 수준 높고 간지 나는 책을 사라고 이전에 본인이 설한 바 있다.
책장은 간결해야 한다.
입문서 찌라시로 뒤범벅인 책장은 그대로 폐휴지함에 넣어버리고 싶어진다.
중고로 쓸모없는 책들은 싸그리 긁어 내다 팔어라.
읽지 않았다하더라도 과감한 결단 내려라.
안 읽는, 안 읽을 중고책 10권 소장보단 그 10권 팔아치우고 차라리 괜찮은 책 1권 사는 것이 이득이다.
이제야 도갤러들이 알게 모르게 충실히 내 조언을 따르는 모습들을 보여 갸륵하기 그지없다.
앞으로도 성실한 구매와 판매하라.
이상.
그런데 댓글 백개넘겼던 역교논쟁은 자삭하셨? 운전면허학원서 복습하려했더니.내가 못찾는것인가. - DCW
211.36 // 너무 정치적이라 지웠다. 그것에 관한 정리는 내가 저~아래쪽에 "괜히 키배하다가 밤새게 생겼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클릭하여 첨부된 영상을 감상하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