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투쟁일 뿐인데


독립운동한 사람은 그것이 자신의 의지였고

친일한 사람은 그게 자신의 삶을 영위하는 방편책이었을 뿐



국가와 민족을 배신해???




민족이란 개념이 뭔데

민족주의란 건 어자피 근대에 정립된 정략적 술책이나 혹은 사관일 뿐이고


국가??

한일합방 이전의 국가라면 대한제국(말 뿐인)인 사실상 조선인데

조선이 그렇게 지켜야할 만큼 백성들에게 있어 소중한 나라였는지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