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결점이라면?
나한테 피해가 안되는 상대방의 부족이야 무시해도 상관없지만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고있다면 복수를 해야한다.
그 사람이 더 이상 나와 관련된 사람이 아닐정도로 깨끗하게 짓누르자.
최소한 다시 못 할 정도로.
이런건 너무 당연해서 바보같은 이야기로 보일수 있음 밑에 글에서 상대결점을 무시하라고 해서
친구 잘못된 선택을 막지 않는것도 내 진로의 심리적인 악영향을 주지
내가 덜 경쟁적인 환경에 놓여있다고 느끼게 만듦으로써 해이해지지
잘못된 점을 상대방한테 말 못하면 너무 초식동물임
바로 그거라니까
"나한테 피해가 안되는 상대방의 부족이야 무시해도 상관없지만 " <- 이거는 당연한 건데, 쪽수와 그 어거지로 인해서, 나한테 피해가 되기 떄문에, 중간중간에 '공유'를 위해서 한마디씩 날려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