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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과학(의학)보다 종교에 더 매달릴때는 과학이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할때다.

하지만, 분명 과학은 더 발달한다. 이 세상 모든 질병의 50%를 의학이 해결해 준다면,

그 나머지 50%는 종교의 영역이 될 가능성이 있다지만, 분명 먼 과거에 종교의 영역은

50%보다 훨씬 컸으리라...


그러하다면, 앞으로 과학의 발달로 종교의 영역은 더 줄어들 수 밖에 없게 된다.


인간이 원래 신을 상정하기로 "전지전능" 한 신을 떠올리는데, 이는 역설적으로

인간이 "무지무능" 하다는 증거가 된다. 아니 적어도 神을 갈구하는 사람들은

무지와 무능의 상태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사람이리라...그리고 그러한 상황에서

잡초라도 잡고 싶은것이 나약한 인간의 마음이고,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종교나

미신이 생기게 된 근본 원인이지


문제는 현재 엄청난 과학의 발달로 더이상 종교가 설 곳이 없으리라 여겨지는데,

아직도 많은 종교가 성행하는 이유가 뭘까?라는 것이다. 아니 적어도 왜 종교인들은 과학과

종교의 이러한 이질성을 깨닫지 못하는걸까?


자기 자식이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데리고 가지 않을 종교인은 없을 것이다.

병원에 데리고 가지 않고 기도로 치료해 보겠다고 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 취급을

받을 정도로 세상은 많이 변했다. 그런데 왜? 도대체 왜? 종교는 아직도 성행하는가?


나도 교회를 다녀보았지만, 교회 다닐때 이러한 얘기가 있었다.

물에 빠져서 구해달라고 기도하면, 신은 직접 나서지 않고 구해줄 사람을 대신 보낸다고하는...

신은 그 사람을 구출하기 위해 배를 보냈는데, 물에 빠진사람은 끝까지 신이 직접 구해주길

기다리다가 결국 사망했다고 하는 아주 안타까운 얘기가 교회사람들이 하는 얘기다.

다들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ㅡㅡ;;

즉, 내 자식이 아파서 기도하면 직접 치료하겠다는게 아니라, 의사를 통해 치료한다는 거다. 하하하하하


ㅆㅂ...과학의 발달로 교회가 망할 것 같으니 고작 한다는 얘기가 이런거지...


아니 ㅆㅂ 그럼 신을 믿지도 않고, 기도도 안하고...그냥 병원에 가서 치료 받아서 낫는 사람은 뭐고? 반대로...

신을 믿는 종교인이 기도하면서 병원에서 치료했는데, 불치병이라 낫지 못하는 사람은 대체 뭐냐?


그건 인간이 알 수 없는 신의 뜻이라고 얼버무리겠지...

적어도 그러하다면 신을 믿고 안믿고가 그 사람의 병이 낫고, 안낫고의 문제와는 별개라는 것을

신자들에게 가르쳐 줘야 하는것이 아닐까?...

아니, 적어도 신자들은 이러한 것들을 좀 알아차려야 하는거 아닐까?...


그리들 어리석으니 끝까지 종교의 덫에서 빠져나오지를 몬하는거 아니냐? 이 좆빵매들아~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