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사람은
그 학설들이 각자 주장하는 논거를 보며 스스로 사고하고
선택 할 수 있어야 하는데
국정교과서로 한가지 주장이 진리인것 처럼 가르친다는게 말이 되냐.
나도 국정교과서로 배웠는데
너무나 당연히 한국사는 어떻하다 라고 알고 살았는데
그개 얼마나 사고의 발전을 막고 사람을 꽉막히게 만드는 건지 모른다.
최근 한국사능력시험 공무원 국사시험 공부하면서
한귝사에 그렇게 다양한 사실이 존재하고 다양한 주장과 해석이 있다는 것을 첨 알았다.
단순 암기식 주입식 교육 하면서 무슨 창의교육이냐
당연히 말이 안 되지. 미쳐돌아가는 거지. 부끄러운 줄을 모름
더 쓰고 싶은데 귀여운 일본 여자애들 와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