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가 문제푸는 거 보면 일반인들이 와 ㅅㅂ 저런발상 어떻게 하지 ㅅㅂ???이런다.
이건 당연한거 그리고 일반인들한테는 당연한 발상이 개빡대가리한텐 저런 발상 어떻게하지???????이런게 되는
사실상 공간지각능력이 '없는' 동물한테 도형문제 풀라는 격
천재가 문제푸는 거 보면 일반인들이 와 ㅅㅂ 저런발상 어떻게 하지 ㅅㅂ???이런다.
이건 당연한거 그리고 일반인들한테는 당연한 발상이 개빡대가리한텐 저런 발상 어떻게하지???????이런게 되는
사실상 공간지각능력이 '없는' 동물한테 도형문제 풀라는 격
맞아. 나는 방정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그런데 저 문제는 방정식 없이도 풀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물어본거야. 어떻게 하면 방정식 없이 풀수있을지. 어떻게 문제에 대한 해답을 도출해야할지.
그런데 안타깝게도 사람들의 설명을 이해하려면 나 스스로 방정식에 대한 개념을 우선 터득해야할것 같다... 어떻게 하지? 난 분수도 제대로 이해 못했는데.
방정식에 대한 설명을 이렇게까지 들었는데도 이해 못한다면. 나는 도대체 어디서 어떤 문제가 있는건지 궁금하다.
내가 딱 한가지만 말하고 니랑 대화 포기함. 내가 본문말고 댓글로 풀어준 방식 이건 방정식아니다 방정식 몰라도 논리적으로 생각한 하면 풀리는 방식이고 농담아니고 진짜로 5-6살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대웅이형 목숨 걸고 맹세함
그건 너의 착각이야. 니가 앞서 말한것 처럼 370-160이라는 식이 나오려면 그 이전에 그런 식을 세운 이유와 사유가 있어야 충분한 설명이 되는데 너가 설명해준 방식은 너무 부분적인것에만 집착돼있어.
한마디로 370-160 이라는 식이 당연하게 전개되는 순간 방정식을 그대로 읊는것과 다를게 없어진다는 말이야.
너는 분명히 너 나름대로 370-160 이라는 식을 세운 이유와 사유가 있을거야.
그런데 넌 왜 문제를 푸는 가장 중요한 부분+원리를 당연하다는 듯이 전개 하는거야?
나는 370-160 이라는 식을 세우지 못하기 때문에 이 문제에 아예 접근도 못하는 상황인데 말이야...
애초에 사려고 했던 고등어 마리수를 고등어 가격의 차로 구하려고 했던 이유와 사유가 나는 궁금하다 이거야. 왜냐하면 이 부분에 이 문제의 해와 원리가 있으니까.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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