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지막으로 너가 개빡은 맞는데 개어그로 아니고 진짜 개빡이라 너무 불쌍해서 마지막으로 한번 더 얘기해줌



왜 그런 원리가 떠올랐냐 머 이러는데 이거다......비유하면 여자랑 처음 하면 막 감격스럽고 신기하고 대단하고 그렇잖아



근데 하면 할수록 그게 그거같고 그냥 욕구만 해소되고 신기함고 신비함도 없다 그냥 기분만 좀 좋을뿐이지 이거랑 비슷한거다



니가 원리라고 거창하게 얘기했는데 5-6살한테는 원리라고 해도 된다. 근데 그 정도 수준은 이제 원리라고 부르기에 너무 민망한 당연한 발상이 된거지



나루토에서 오로치마루가 원래 ㅎㄷㄷ한 보스몹이었는데 막판에는 개쩌리취급 받는거랑 비슷한거다



내가 풀어준 방식은 중국에서 구장산술인가먼가 용어는 잘 기억 안 나는데 학과 거북이 다릿수로 마릿수 맞히는 그런 방식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더 부족한 금액의 차이 210원은 필연적으로 "더"비싼 것을 샀기에 따르는 결과이다. 더 비싼것을 사면 싼 것을 살때보다 돈이 더 필요한것과 같은 이치다



이건 방정식도 뭣도 아니고 인간의 당연한 사유결과이다. 이것조차도 이걸 더 자세히 잘게 쪼개달라는 것은 모든 문장의 단어를 계속해서 더 쉬운 말로 표현해달라는



투정이나 마찬가지다 닉 ㅏ아직도 이런 발상이 왜 떠올랐는지 원리에 집착한다면 그냥 다 포기하고 살길 바란다. 개빡이라 다시 리플해주면



더 부족한 금액의 차이인 210원은 당연히 더 비싼것을 샀기에 따르는 결과이다. 왜냐고? 더 비싼걸 샀으니까. 왜냐고? 더 비싼걸 샀으니까 왜냐고? 좆까



이건 당연한거다 당연한걸 더 당연한걸로 설명해달라고 하면 좆되는거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