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뒤진지 오래된 마르크스 불알 만지는 샊기들을 보면 알 수 있지


자본론에 세상의 엄청난 진실이 숨어 있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그딴건 없거든 ㅇㅇ


거기에 들어간 그 직관이라는 건 쓸모있어서 이미 마르크스 이전부터 대다수가 공유하고 있거나, 혹은 이미 반박당한 내용이거든



그러니까 그거 들여다봐야 노쓸모 헛소리만 주입하는 건데


이걸 계속 답습하고 있으니 사고가 그기에 경도되는거임



마치 이슬람 근본주의, 유교탈레반 씹선비들처럼 말이야



얘들은 그냥 자기가 걸어온 길을 최대한 합리화하고,

최대한 감싸고 그나마 반격할 칼을 찾기 위한거지


진짜 진실에 다가가기 위한 공부가 아니다




그리고 그걸 스스로도 알고 있음

소름돋지?

난 다알지 병신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