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은
이게 잘못됐다 --- 해놓고 다른 길은 안말해준다
물론 잘못 지적 자체만 해도 나쁜건 아닌데 말이야
잘 생각해봐라
너가 사람인지 내가 어떻게 아냐?
너랑 대화를 해봐야 알수있는것
너를 사람으로 믿어주기로 한것
마찬가지로 동물도 아픔을 느낄수있다고 믿어줄수있다
이건 인권에서 동물권으로 나아간다
자 그런데 우리 현실에서 동물권을 인정할수가있냐?
불가능
impossible
그런데 후에 좌파들이
2015년에 살아가는 이 시대 사람들은
동물권도 인정안한 파렴치한 미개족속들이라고
존나게 욕한다면??
개가 웃을 일이 아니겠냐고
당시에 소련을 모국처럼 여기는 사회주의자 족치는건 괜찮은 선택이였음
만약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일어났으면
학살을 더 자행됐음
그들의 주장 자체가 폭력혁명이기 때문에
있는자고 뭐고 그냥 다 잡아다가 항상 학살이 일어나거든
이건 역사적으로 명백한 사실
real fact
ㅂㅂㅂㄱ
남한이 전체주의로 물들고 그게 지속됐다면
학살이 더 많이 일어났을 거라는 건
세계 역사를 봤을 때 당연하게 주장가능한 사실
좌파들은 현재 1000원이라는 예산제약을 갖고 500원짜리 피자 한박스와 500원짜리 콜라 1리터가 있으면 어떤 상품 묶음을 선택하냐의 고민에서 당연히 피자 하나 콜라 하나를 선택하는게 맞는 문제에서
마치 그런 선택을 안했으면 1만원의 예산제약으로 훨씬 더 나은 선택들을 할 수 있었던 것처럼 말하는 습관이 있다
하지만 현실은 천원밖에 없었고 그건 real fact임 천원짜리로는 저 선택이 최선
좌파들의 비판은 마치 2300년에 태어난 인간이 2015년 미국을 보면서 동물권도 인정안해주고 미개한 인간들이라고 극딜넣는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