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균쇠를 봐라
인류역사의 변천을 총,균,쇠 라는 틀에 따라 분석하자나
아이디어는 간단한데
이게 한권의 책 아니 백권의 책이 되는거야 마치 DNA 에서 엄청난 단백질이 창조되듯이
마르크스를 봐바
계급, 유물론, 변증법
이런 몇몇가지 분석틀로 사상 자체를 만든거야
니들은 글 잘쓰는것도 이 분석틀의 우수함에서 나오는건지도 모르더라 ㅋㅋㅋ
심지어 문학에서 조차 표현의 우수함도 배후의 어떤 파악된 분석틀에서 나오는건데 ㅋㅋㅋ
총균쇠를 봐라
인류역사의 변천을 총,균,쇠 라는 틀에 따라 분석하자나
아이디어는 간단한데
이게 한권의 책 아니 백권의 책이 되는거야 마치 DNA 에서 엄청난 단백질이 창조되듯이
마르크스를 봐바
계급, 유물론, 변증법
이런 몇몇가지 분석틀로 사상 자체를 만든거야
니들은 글 잘쓰는것도 이 분석틀의 우수함에서 나오는건지도 모르더라 ㅋㅋㅋ
심지어 문학에서 조차 표현의 우수함도 배후의 어떤 파악된 분석틀에서 나오는건데 ㅋㅋㅋ
내가 맨날 스스로 생각하라고 하자나? 분석하는 틀을 창조해내면 나머지는 알아서 따라온다고
니들은 책이 태양이고 니들은 마치 태양주변을 도는 행성쯤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더라 ㅋㅋ
그래서 니들은 입만 열면 책이랑 비슷하게 얘기해보려고 엄청나게 노력하더라고 ㅋㅋ
교수이름이나 들먹이고 책제목 들먹이고 결국 이런 귀결로 끝나는게 니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