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정신승리를 하면서
도망간다면 발전은없다.
의견 수렵과 논쟁은 경쟁이다.
누구의 의견이 더 논리적이고 실현적이라고 정의할 수 있나
이것이 핵심이다.
거기서의 패자는
자신의 의견이 타인에 비해 논리적이지 못하거나 정의할 수 잇는 기술이 부족한 문제이고
나머지하나는 자신의 의견이 깨질까봐 정신승리를하며 그 사람의 인신공격을하고 내빼는 사람이다.
그러나 전자는 배울 수 있을 만큼배우고 자신의 의견과 생각을 다시 고칠 기회를 가질 수 있기에 패자라고 볼 수 없지만
후자는 그 자리에서 교훈과 성장도 없고 항상 그 자리에서 한참 머물러 있어야하는 진정한 패자의 길을 갔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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