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딕 빠임.
오락성말고.. 작품성 좋고 깊이 있는 SF 없나?
최근에 코니 윌리스 단편집 <화재 감시원>이 나왔죠. 표제작 <화재 감시원>은 왕년에 [시간여행 SF 걸작선]에도 실렸던 작품인데, 개인적으로 평생 읽어 본 SF 중에서 최고 레벨의 작품으로 칩니다. 중편 <화재 감시원>을 시작으로 장편 <둠스데이 북>, <개는 말할 것도 없고>를 합쳐서 [옥스포드 3부작]이라고 하는데, 세 편 모두 좋지만 그래도 첫 작품 <화재 감시원>이 가장 뛰어났습니다
최근에 코니 윌리스 단편집 <화재 감시원>이 나왔죠. 표제작 <화재 감시원>은 왕년에 [시간여행 SF 걸작선]에도 실렸던 작품인데, 개인적으로 평생 읽어 본 SF 중에서 최고 레벨의 작품으로 칩니다. 중편 <화재 감시원>을 시작으로 장편 <둠스데이 북>, <개는 말할 것도 없고>를 합쳐서 [옥스포드 3부작]이라고 하는데, 세 편 모두 좋지만 그래도 첫 작품 <화재 감시원>이 가장 뛰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