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학교 시절엔 친구들과 놀면서도 시간이 남아 그시간에 자연스레 독서를 하게 되었는데,
고등학교 입학하고부터 독서 이외의 여가를 즐길 시간도 여의치 않고 주변 분위기가 책 읽을 시간에 기출 하나를 더 풀어라식의 분위기라.. 자연스레 책에서 멀어졌어요.

한 3년 책을 읽지 않다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시간이 나는 지금에야 다시 책을 집어들으려 하지만 읽히지가 않네요ㅋㅋ 지금은 가볍게 읽을만한 스티브잡스 자서전 보고있어요.